10월부터 동네의원 약국 토요일 오전 진료 조제비 오른다

너네 수당도 안 받고 토요일도 일하냐 토요일까지 문열어여하는 의료계 종사자들이

수당 받겠다는거잖아 아주발익을하면서 쳐올리는군 상위 1프로는 명품 세금 감면해 준다며

나 다니는 산부인과는 오후 6ㅡ7시는 천 원 추가요금 받는다.  어느정도 기간지나 진료받으러가면

초진료로 일이천 원 더 받고. 근데 그기간 사이가 짧아.  그냥 예전에 병원서 진료받고 약도주고 하던때가 좋았음.

이젠 병원한번가면 약도 사야하고 만 원은 나감. 검사비는 말할것도 없고. 팍팍오르네..

하루하루 먹고 살기 더 힘들어진다..

이러니 좌좀소리 듣는거지ㅉㅉ 왜 이렇게 된건지 전체 상황은 볼 생각도 안하고 그냥 본인부담금이 올랐다는 단편만 보고 전부인냥 판단해버리네ㅉㅉ

정부가 세금어디에쓰는지나 정확히 밝혀봐라

국회의원들도 대외활동비 꼼꼼하게 밝혀봐라

세는 세금 잡는다면서 국민들 세금걷을생각만하나

아파서 병원도 못가겠네 

평일날 회사쉬게하주냐?

캬 이것도오르고 저것도오르고~~

이제 창조 소리만 들려도 울화통이 터짐

직장인들은 아프지도 말라는거죠?

일부만 특혜를 누리는 14일 하루 휴무의 당근 하나로

너무 국민들한테 채찍질 해대는거 아니냐?

날도 더운데 이젠 어지러울 지경이다..

약국에서 일하는데

약국은 지금도 토요일공휴일은 공휴가산붙어서 평일보다 더 비쌈

평일은 오전9시이전오후6시이후 처방전

토욜,공휴일은 시간관계없이 더 비쌈

병원 유지가 힘들다고 보전해달라고 요청해서 들어준거야??

그럼 우리들도 먹고살기 힘드니까 보전좀 해달라하면 해줄거냐???

이건 무슨 소리야!

직원들은요....

돌파리들 로비가 먹혀 드는구나

힘없는 국민들만 생돈 띁기는구나

투표장에 가서 도장 찍는것도 귀찮아서 가지도 않고

그나마 가는 사람들 중에서도 닥 1번 닥 2번 찍는 수준의 사람들이 태반인데 뭐 그렇게 바라는 건 많은지.

토요일은 이제아파도 바로바로 병원못가겠네

화상진료에 돈이란 돈은 다 때려박고.삼성페이 어쩌고 저쩌고 웃기지도 않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그럼 평일에 8시 9시 까지 동네의원 문을 열던가

퇴근하고 가면 7시인데 의원은 6시 문닫는다...

하하하 어이없다.

이간질시키는거 하고는... 뭐 하루이틀 일이 아니라 놀랍지는 않지만.......

내용 보면 결론은 토요일 오전에 병의원/약국의 추가 진료/조제료를 그동안은 나라에서 부담해줬는데 이젠 10월부터 국민이 부담하도록 바뀐다는거 아님???

보험료는 올리고 보장은 줄인다는 내용인데 마치 병원이랑 약국에서 토요일에 약값을 더 받는다는식으로 제목붙여놓고 싸움질 유도하네

동학농민운동같은 폭동 한번 안일어나는게 신기하다

대한민국 국민들 진짜 천사인지 간디인지 헷갈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