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도둑누명 씌운 중학생…법원 전학조치 정당

전학이 아니라 퇴학을 시켜야지 어제 pd수첩보니 가관도 아니더만 가해자들 어떻게든 재심 불복 청구해서 최초 징계 효력 정지시키고 시간끌면서 학교 계속 다니고 재심 청구하고 불복 청구하면 절반 가까이가 최초 징계보다 약한 징계가 떨어지더만 시원찮을 범죄자 새끼들을 왜 피해 학생들보다 더 보호하는지 모르겠더만 선천적으로 부모의 사기꾼 DNA 를 물려받았나? 후천적으로 자녀가 부모가 하는 행동을 배우거나 아무튼 거짓말, 뒤통수를 잘치는 사기꾼들이 득세하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학생답네 커서 뭐가 될래?

아주 혼구멍이 나야겠네 어린 나이에 7만원씩 빌리다니 어른들도 친구끼리 돈 빌리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반성하고 친구에게 잘못을 빌어라 그래야 니 앞날에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A양 아버지는 벌금 10억원에 무기징역 신상공개 100년 A양 어머니는 벌금 50억원에 사형 신상공개 250년 A양은 무기징역에 벌금 500억원에 신상공개 700년과 A양 어머니 사형 집행할때 사형집행 버튼을 A양이 누르게 하면 되겠네 대한민국은 법이 물러서 이정도로 하는게 맞다고 본다 법이 관대하니 저런 일이 일어나지 그럴 시간에 자식 교육이나 똑바로 시키지 우아한 거짓말에서 유정이 엄마 하는짓 봐라. 영화에 나온 유정이 엄마가 A양 같은 부모지 가정교육이 이래서 중요한 것인데, 부모란 사람이 저모양이니 자식이 뭘 배우겠나.

저 가해자 학생이 전학을 간 학교에서 또 피해자가 생기진 않을지 걱정이다. 가해자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하는데, 이건뭐 학생이고 어른이고 다 솜방망이 처벌. 이러니 악마같은 인간들이 더 날뛰는거 아니냐. 당한 피해자들만 억울하고 불쌍하지. 강력하게 처벌좀 하라고 저런애들이 뿌리부터 썩은 사회악이지 저 어리고 순진해야할 시기에 벌써부터 친구한테 거금을 빌려서 떼먹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누명씌워서 괴롭히는 행동이 정상적인 사고방식에서 나올수가 없어 준 싸이코패스급이네 ㄷㄷㄷ 저런애들은 정신감정해서 미리미리 관리해서 더큰 피해를 예방해야함 아 기사보니 중학교때 저한테 누명씌우던 나쁜년들 생각나네요 진짜 끼리끼리 모여서 센척하고 아무 죄없는 나한테 누명씌우고 경찰서까지 갔던 너무 힘든 시절이었어

걔들은 지금 백수 생활 할려나? 아무튼 행복하지않았으면 좋겠다 억울한 누명 쓰고 얼마나 고통받았을까 정신과 치료받고 학교도 못나가 끝내 다른학교로 전학까지 갈정도로 피해를 받았다 괴롭힌건데 아주 악랄하게 저 가해자 미래에 여러사람 자살하게 만들 사기치고 다닐거다 예전엔 남자애들끼리 주먹질 하는 걸로 문제가 많았다면 요즘은 남자애들은 거의 순한 양 같고 여자애들이 드센데다 샘도 많고 더 오냐오냐 키워서인지 저런 일 진짜 많음 어린애가 악질이네 저런 애들이 커서 사회에 나가면 남의 아이디어나 도용하고 직원들사이에서 이간질할거다 부모는 소송낼시간에 자식 교육이나 똑바로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