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구혜선, 시청자 웃길 의도였다면 10점 만점에 10점

황정음처럼 독한 마음 먹고 연기 배우고 열심히 할 생각은 안 하고 매번 같은 연기 논란 13년간 뭐했나 십년이 지나도 저 정도면 차라리 소희처럼 단역부터 연습을 하던가 아니면 잘하는 그림이나 다른걸 하던가 저 정도면 연기는 접어야 할듯한데 매번 주연 본인도 힘들고 주위사람들도 힘들고 머람 저게 괜시리 상처나 받지 말고 그래도 도전하고 싶다면 김태희 처럼 진짜 열심히 시간투자해서 연기 공부 다시 하시는게 좋을 듯 머 또 김태희 싫어하는 사람들 글 깔지는 모르겠지만 장옥정때 김태희 연기 진짜 많이 늘었고 노력한게 보였다

하다못해 점점 늘어가고 배우가 노력한게 보여야 하는데 이건 뭐 감독들이랑 연기파 조연들 가슴이 시커멓게 탔을듯 장수원이 구혜선보고 좀 배웠으면 하도 논란이라 드라마 봤는데 진짜 못보겠다 연기력만 보게되네 얼굴이 발이네 그냥 얼짱이나 계속해라 그게 더 어울린다 내용은 신선해서 재밌던데 당췌 몰입이 안된다 의사 역할 스마트함이 느껴지지 않고 그냥 금잔디스러운 구혜선이 이상해서 안재현이 연기 잘하는것처럼 느껴짐 왜 항상 입모양을 저렇게 함?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표정이 몇 개 안 됨 구혜선이 아니라 이보영이 했으면 좋았을걸. 이보영이 너목들에서 처럼 좀 틱틱대는 연기 잘하는듯

저런 과장된 톤과 말투가 어울리는 드라마가있을거고 배우가있는건데 뭐지 제작자들 안목이 사람여럿 힘들게하겠네 구혜선 엔젤 아이즈에선 그냥 가련가련해서 그러려니했는데 역시 안되는건 안되는구나 입 비뚤게 하는거 몸동작 로봇 같은 건 예전부터 늘 있어왔던 일 우연히 중국어 더빙해서 중국 배우들과 찍은 드라마 봤는데 거기서도 입 비뚤, 과한 몸동작, 자연스럽지 않은 감정표현 보면서 내가 다 부끄럽더라 연기가 이런데 캐스팅 되는 현실이 참 신기함 연기력이 되는데 일부러 어색한 연기를 했다면 인정. 하지만 연기가 바닥인것들이 주연자리에 있고 연기력으로 깔수없는분들이 조연이라는게 내가 이 드라마를 안보는 이유다 다른 건 몰라도 입 삐뚜는? 표정 좀 안 하면 안 되나 꽃남 때부터 계속 그러는 거 같은데 턱 안 나가는 게 신기;

이런 기사들이 매일같이 올라오는 와중에도 계속 촬영 해야되는 촬영장의 분위기는 어떨까.. 연기가 어색한 건 사실이지만 한편으론 좀 안쓰럽다 구혜선도 평상시에 저러나? 평상시에 저렇게 행동하니 연기서도 저렇게 하는거 아닌가? 장수원 처럼 일상이 로봇일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십년째 너무 한결 같잖아 이거 내가 어제 방송을 봤는데 저기 사진에도 나오지만 연기할 때 입이랑 목소리만 연기하고 코 위로 눈쪽엔 표정이 전혀없음 뭔가 입만 열심히 움직이면서 대사로만 연기함. 배우가 아님. 마네킹이 와도 얘보단 메소드 연기할 듯 심각하더라 이런거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나봄. 구혜선이라고 연기연습을 안할까? 분명 열심히 할텐데 ㅠㅠ 보고 충격 받았다. 말투랑 목소리가 왜그래? 얄미워서 때리고싶더라 전혀 저 역할에 어울리지도 않음 구혜선이 너무충격이라 안재현 연기못하는건 보이지도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