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이는 제가 책임집니다…김현중과 결혼은 없습니다 (인터뷰)

현중아 미안타 니 아버지 많이 의심스럽다. 검진 받는 척하면서 애 지우려는 것 같다 아버지 특정 병원 약속 통보하고 "더이상 늦어지면 안된다" 니.. 이 말 뜻이 궁금했으면서도 듣고 넘겼는데 여자가 피했던게...임신이 거짓임을 숨기려는게 아니라 아버지가 저 여자 아기를 지우게 할까봐 무서워서 였군 여자분 다시는 가까이 하지마세요~ 대화 글보니.. 저 사람 다중인격 같고 자기 자신도 자기맘을 모르는 끼가있는 평생 여자 속썩일 인간으로 보이네요 굳세게 아이 잘 키우고 건강하게 사시길 전부는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서 저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헌신하는 남자가 나타나길 진심으로 바래본다

계획에도 없던 임신에 많이 당황하고 힘들텐데 그 상대가 연예인이라 더 스트레스가 클 것 같다 끝은 어떻게 될지모르지만 지금 이 마음처럼 아기 잘 지키시길 나도 여자 이지만 그래도 정말 깨진 유리 그릇같은 조마조마한 이런 관계에서 애는 낳아서 뭘 어쩌자는 걸까?? 아무리 생명이 중하다 해도 한쪽에서만 원하는 그런 임신은 과연 옳은 방법일까 싶다. 아이 때문에 그래 백번 양보해서 김현중이 이여자랑 결혼했다 치자. 근데 잠깐 헤어진 동안에 다른 여자 만나고 한 사람인데 그건 용서가 되서 아이를 계속 고집하는 걸까?? 너는 니 인생은 없니??

아이를 생각한다는 여자가 나는 전혀 아이생각은 안하는 여자로 보이는데. 그래서 도데체 원하는게 뭔데? 뭐 어쩌길 바라노? 이게 그 여자들만의 그건가? 남친이랑 싸우고 "오빠 뭐잘못했는데" 계속 처물어보는 그 심보인가? 뭘 어쩌자는거야 여자들 이해를 못하것다 그래도 팬이였는데 진짜 연예인은 모르는건가봄 같은 여자로써 그냥 아이낳고 아이만 바라보면서 행복하게 지내길바라네요 어휴 애지우구 새출발하라고도 싶지만 그럴수도 없고 참 안타깝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넌 니 아이한테 부끄럽지도 않냐 그냥 돈 벌어서 양육비나 열심히 내줘라 저 상황에 여자랑 여행은 또 뭐니 정말 안까운 두사람이네요

이런 기사를 자극적으로 내시는분들도 참 어이없고 카톡 내용은 더 믿음이 안가요 임신 11주차에 아기 코가 보이다니. 얼굴은 더 한참 지나야 보인답니다 두 사람도 기사도 다 믿음이 안갑니다 대중을 자극시키는 내용만 만들지 마시고 진실된 기사만 써주세요 나도 20대 초반에 2년간 사귄남친, 나랑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했는데, 한달 헤어진 사이에도 다른 여자들 주구장창 만났었음, 나 다시 만나면서 슬슬 정리하고 그게 서너번 반복됐는데, 마지막 다시 만났을때에는 알고보니 내가 세컨드였음 ㅋ 100일 넘게 사귄 여자가 있었고 ㅋ 결국 길거리에서 빰 한대 갈겨주고 헤어졌는데 친구 통해 전해들은 소식으로는 아직도 그러고 산단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ㅋㅋㅋ